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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국제무역사] 국제무역사 1급 합격 수기
작성자 임*영 등록날짜 2020-03-26 13:49:52 / 조회수 : 371
  • 작년에 무역영어 1급을 따고 이어서 국제무역사 1급을 준비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인터넷 검색을 통해 퍼펙트 국제무역사 교재가 괜찮은 것 같아서 주문했습니다.

    전공자도 아니라 내용에 익숙해지기 위해 여러 번 편안하게 읽었습니다. 
    혼자 공부하기엔 한계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다 빙글리쉬닷컴에 저자 직접 강의에, 합격하면 환급해 준다는 환급반이 있어서 바로 이거라고 신청을 했습니다.

    환급을 받아야겠다는 생각에 좀 더 동기부여가 됐습니다. 
    퇴근하고 틈틈이 동강을 들었고, 확실히 강의를 들으니 혼자 했을 때보다는 더 이해가 되더라고요.

    동강을 다 듣고 기출문제도 40회부터 44회까지 천천히 보았습니다. 
    그러다 중간에 안 좋은 일도 생기고 공부할 시간도 부족해지고 하니 자신이 없어지더라고요. 
    시험이 다가오면 다가올수록 포기를 해야 하나 하는 생각도 많이 들었습니다. 
    시험 일주일 전에는 시험을 볼 생각도 없었습니다.

    마음을 비우고 그래도 시험은 봐야겠다고 생각이 바뀌어
    시험 보기 전 며칠 동안 기출문제를 중점적으로 공부했습니다.

    시험 당일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사람이 별로 없을 줄 알았는데 
    시험장에 빈자리가 거의 없더라고요. 
    시험 보기 전에 마스크를 쓰지 않으면 시험을 볼 수 없다는 공지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시험 내내 마스크를 쓴 채 시험을 봤습니다. 엄청나게 답답하더라고요. 
    1교시를 보고 나서 어렵지만 해볼 만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교시를 보고 나서는 붙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수험표에 답안을 적어왔지만 그래도 불안은 하더라고요. 
    붙었으면 좋겠다~ 붙었으면 좋겠다~ 빨리 답이 나왔으면 좋겠다~ 
    빨리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가득 찼습니다.

    가답안이 나오고 채점을 해보니 합격 점수가 나왔습니다. 
    이젠 혹시 답을 밀려 쓰진 않았겠지라는 걱정이 또 생기더라고요.

    다행히 발표일에 조회를 해보니 가답안 점수와 정확히 일치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합격 수기도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국제무역사 시험은 크게 무역규범, 무역결제, 무역계약, 무역영어 이렇게 4개의 과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공부를 하다 보면 꼭 편식하게 되더라고요. 
    한 과목이라도 40점 이하면 과락이기 때문에 적절한 균형이 필요합니다. 
    퍼펙트 국제무역사 교재는 무역계약, 무역결제, 무역규범, 무역영어 순으로 정리되어 있는데 
    이 순서대로 공부하시는 게 편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 과목인 무역영어는 앞의 3개 과목의 학습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제일 마지막에 보시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좋았던 점은 내용 바로 뒤에 오답 노트가 있어서 한 번 더 정리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예상문제의 해설이 바로 문제 아래 있어서 문제를 풀고 
    바로 정리할 수 있어서 시간을 단축할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강사님의 편안한 강의와 친절한 설명은 강의를 재밌게 들을 수 있었던 원동력이 아니었나 생각이 듭니다.

    교재와 동영상 강의를 다 들었다면 따로 정리할 부분은 정리하고 나서 기출문제를 보셔야 합니다. 
    모든 시험에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기출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것입니다. 
    기출문제를 많이 풀어보면 문제 유형과 난이도도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자주 나오는 문제들, 중요한 문제들이 눈에 익기 시작합니다. 
    기출문제를 반복해서 풀다 보면 어느 부분이 부족한지도 보일 것입니다. 
    기출문제 해설강의도 저에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44회 기출문제까지 시험 전에 새로 업데이트되어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외워야 할 암기 공식은 반드시 외워야 합니다. 
    기출문제 해설강의에서 앞 글자 따기 암기를 많이 알려주시더라고요. 
    기싱아인호중남, 경독공고앞 납통교가 아직도 기억이 나네요.

    김현수 강사님께서 항상 강조하셨듯이 이 시험은 100점을 맞는 시험이 아니라 60점만 맞으면 되는 시험입니다. 
    100점을 맞아도 60점을 맞아도 같은 합격입니다. 틀리라고 내는 문제는 틀려주는 게 출제자에 대한 예의입니다. 
    계속 붙잡고 풀려고 하면 오히려 풀 수 있는 문제를 맞힐 시간을 뺏기게 되고 오히려 망칠 수도 있습니다. 
    시험 볼 때 과감히 찍고 넘어가는 자세도 필요합니다.

    사지선다 시험이고 누구나 노력하면 딸 수 있는 자격증이라고 생각합니다. 
    갖겠다는 생각을 하셨다면 포기하지 마시고 끝까지 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이왕 하실 거면 제가 샀던 퍼펙트 국제무역사 교재를 선택하시고, 
    이왕 들으실 거면 빙글리쉬닷컴의 동영상 강의를 추천해 드립니다.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이 합격후기는 실제 빙글리쉬닷컴 임*영 수강생의 합격 후기입니다.
    https://blog.naver.com/lty2550/221857018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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