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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국제무역사] 2019년 국제무역사1급 43회 합격 그리고 후기
작성자 박*주 등록날짜 2019-03-30 16:44:48 / 조회수 :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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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2월 23일 행해졌던 국제무역사1급 43회차 합격했습니다~~~!!!

     

    대학생인 저는 국제무역사1급을 따기위해 제 소중한 겨울방학을 다 바쳤답니다.

    이제 4학년인지라 예전처럼 편하게 먹고 놀고 쉴 수만은 없기 때문에 방학동안 무엇을 해볼까 하다가 국제무역사1급에 도전하기로 마음 먹었어요.

    보통은 무역영어를 딴 후에 국제무역사1급을 따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하는데, 저는 국무사를 먼저 따게 되었네요.

    국제무역사1급은 결코 만만하게 볼 시험은 아닌 것 같아요.

    전공자들은 짧으면 2주~한 달, 비전공자들은 보통 두 달~세 달에 걸쳐 공부를 하고 시험을 치는 것이 일반적인데요.

    저는 비전공자이기 때문에 빠르고 확실히 끝내자는 생각으로 7주 정도의 시간을 투자했어요.

    그렇지만 그 사이사이에 여기저기 놀러다니기도 하고, 쉬는 날도 있었기 때문에 공부한 날만 세어보면 6주정도 걸린 것 같아요.

    앞에서 말했듯이 저는 비전공자이기 때문에 독학보다는 인강을 들어야겠다고 생각했고, 찾아보던 중 빙글리쉬닷컴이라는 곳을 알게 되었어요.

    빙글리쉬닷컴을 통해 공부하고 합격한 후기가 정말로 많더라구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빙글리쉬닷컴을 선택한 이유는 합격시 100% 환급보장을 해주는 강의가 있었기 때문이에요.

    (모든 강의가 100% 환급보장인 것이 아니라 본인이 선택할 수 있어요. 저는 꼭! 합격하고 싶어서 환급보장반을 선택했어요.)

    합격시 100% 환급보장이라니 동기부여가 확실히 더 잘 될 것 같아서 주저없이 선택했답니다.

    저는 김현수 교수님이 강의해주시는'국제무역사1급 이론+기출 환급반'을 선택했는데요.

    만약 빙글리쉬닷컴에서 국무사 강의를 듣게 되신다면 저는 꼭 기출이 포함된 강의를 수강하기를 추천드려요!

    기출 파트에서는 김현수 관세사님과 조홍석 관세사님이 나눠서 기출 해설을 해주시는데요. 저는 정말로 정말로 만족했거든요.

    특히 조홍석 관세사님의 무역결제 풀이가 저에게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김현수 교수님은 말할 것도 없구요.

    무엇보다 국제무역사1급은 기출을 푸는 것이 정말 중요하기 때문에 꼭! 기출 해설을 들으셨으면 좋겠어요.

    기출 한 회차 풀 때마다 다음 기출 점수가 10점씩 오른다는 말이 있을정도로 기출의 중요성은 강조해도 모자라지 않거든요.

     

     

     

     

     

     

     

     

    제가 사용한 교재는 퍼펙트 국제무역사 1급 김현수 관세사님이 직접 쓰신 교재인데요.

    시중에 나와있는 국무사 교재 중 가장 정확하고 구체적으로 많은 내용을 담고 있어요.

    이 교재는 독학하시는 분들도 많이 사용하고 계시더라구요!

    책 자체가 워낙 두껍기 때문엔 저는 두 권으로 분권해서 사용했어요.

     

    국무사가 네 과목으로 나눠서 네 권으로 분권해도 되지만, 저는 두 권으로 분권하니 딱 적당하더라구요.

     

     

     

    저를 가장 많이 괴롭혔던 신용장부분이에요.

    무역결제에서 저는 신용장문제를 풀어도 풀어도 틀리더라구요.

    해답은 반복학습밖에 없다는걸 깨닫고 기본 이론을 계속 보구 기출도 계속 돌렸던 것 같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필기노트를 만들었어요.

    국무사의 모든 부분을 필기노트로 만드는 것은 무리인 것 같아서, 가장 헷갈리고 많이 틀리는 부분은 쉽게 보고 외울 수 있도록 따로 필기노트를 만들어서 봤어요. 말이 필기노트지 노트에 쓴 후 다 찢어서 스테이플러로 집은 거에요.

    저는 국제무역사1급 공부하면서 결코 만만히 볼 시험이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시험치고 나서도 저는 합격할거라 생각하지 못했기도 하구요.

    43회차 시험이 지저분하기도 했고 배우지 않은 부분도 꽤 출제가 되었거든요.

    그렇지만 꾸준히 이론돌리고 기출 계속 푼 게 합격한 비법인 것 같기도 해요.

    보고 보고 또 보는게 가장 확실한 방법이죠.

     

     

     

     

     

    국제무역사1급 합격팁!

     

    1. 꾸준함

    인강을 들으신다면 꾸준히 하루에 두 세강이라도 들으셨으면 좋겠어요.

    저는 하루에 적으면 2강 많으면 4강씩 1.4배속으로 들었는데요. 하루에 7강, 8강씩 들었다고 한 분들 보면 그냥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전 하루에 4강도 빡빡했거든요. 그대신 공부하기싫다고 다음 날로 미루기보다는 조금이라도 들으려고 노력했어요.

    그 강의들이 나중에 모이면 한 번에 듣기 힘들어지니 꾸준하게 들으시고, 파트끝나고나면 책안에 있는 기출 꼭 바로 풀어보세요.

    저는 초반에 책안에 있는 기출 미뤄서 다른 파트 이론까지 듣고 풀었다가 진짜 힘들었어요.

    그래서 무역결제부터는 바로 책 안에 기출은 이론끝나면 풀었습니다.

     

    2. 기출

    기출문제는 많이 풀면 풀어볼수록 좋고, 최근 회차는 무.조.건 풀어야 합니다.

    기출을 다 풀어볼 시간이 부족하다면 무조건 가장 최근 회차순으로 풀어보시고, 시간이 충분하다면 최소 기출 5-6회차는 풀어보시길 추천해요.

    기출 풀고나서 풀이와 복습은 당연히 기본이구요.

    기출을 풀다보면 자주 나오는 개념과 문장들이 눈에 보입니다. 그것들은 당연히 외워줘야 하구요.

    기출은 많이 풀어볼 수록 푸는 시간도 빨라지니까 절대 소홀히 하시면 안됩니다!

     

    3. 시간분배

    국무사는 1교시 두 과목에 90분, 2교시 두 과목 90분, 사이에 쉬는시간 20분을 주는데요. 시간분배가 정말 중요합니다.

    시험치다가 아예 모르는 문제나 너무 헷갈리는 문제는 과감하게 패스하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모르는 문제는 어차피 아무리봐도 풀 수 없을 것이고, 너무 헷갈리는 문제는 하나에 시간 낭비하기보다는 다른 문제 풀고나서 남는 시간에 좀 더 고민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시험장에서 시간이 정말 빡빡해서 omr실수도 두 개나 하고 omr용지 바꾸지도 못했어요.

    겨우겨우 답안써서 제출했어요.

    그러니까 꼭 시간분배 잘 하셨으면 좋겠어요.

     

    4. 전략 과목 공략

    국제무역사1급은 생각보다 양이 방대하고 굉장히 세세한 문제들이 많기 때문에 모든 과목을 다 맞추는 것은 절대 불가능합니다.

    특히 관세법같은 경우... 다 외우기란 불가능이죠.

    과락 40점 이상, 전체 평균 60점 이상만 맞으면 되는데요.

    그 중에서도 전략과목을 선정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입니다.

    저는 딱히 그럴려고 한게 아닌데도 불구하고 무역계약이 효자파트로 80점이 나와서 다른 과목 점수를 커버해줬어요.

    만약 어느 한 과목을 아무리 공부해도 힘들고 점수가 안나온다면 과감하게 40점 이상만 받는다는 생각을 하시고 나머지 과목에서 커버해주세요.

    그 대신 너무 소홀히 하면 과락뜰 수도 있으니 기본은 하셔야 합니다.

     

    5. 막판스퍼트

    저는 6주 동안 공부하면서 하루에 평균적으로 5-6시간은 공부한 것 같아요. 물론 그 사이사이에 쉬는 시간도 있었겠지만요.

    혼자 공부하다 지치면 일부러 학교 도서관에 가서 사람들 공부하는거 보면서 자극받기도 했구요.

    미친듯이 쉬고싶을때는 '딱 이것만 보고 쉬자' 라는 마음으로 했어요.

    그리고 시험이 일주일 남았을 때는 하루에 10시간씩 공부했던 것 같아요.

    그때는 기출 한 회차씩 풀기+풀이+복습 이렇게 했는데요.

    사실 말이 쉽지 하루에 한 회차 기출 끝내고 풀이까지 다 보는거 정말 힘들어요.

    그래서 이틀에 기출 한 회 끝내기(풀기+풀이+복습)를

    목표로 삼고 10시간씩 했답니다.

     

    이 시기에는 공부가 이제 질려서 하기 싫다는 생각까지 들었는데, 이것만 견뎌내면 거의 다 온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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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무사 시험이 아침일찍 시작해서 점심시간 조금 넘어서 끝났기 때문에 저는 쉬는 시간에 먹을 작은 초코바를 사서 갔어요.

    시험 중간에 배고플 수 있으니 간단하게 무리되지 않는 먹을 것과 물은 챙겨가는 것도 좋아요.

    무역결제에서 계산기 사용 가능하니까 작은 계산기 챙겨가셔도 됩니다.

    omr 답안 작성시 화이트와 임시펜(컴싸에 달려있는 빨간색, 파란색)은 사용 불가능이에요.

    바로 컴싸로 마킹해야 하는 것도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네요.

    제가 쓴 것들이 국무사를 준비하는 여러분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빙글리쉬 강의 들으면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됐기 때문에 강력하게 추천드리고 싶어요!!

     

    다들 44회차 시험 붙으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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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합격후기는 실제 빙글리쉬닷컴 박*주 수강생의 합격후기입니다

    https://blog.naver.com/jujung9595/221489829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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